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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러브 뉴질랜드

남섬은 캠퍼밴으로 달릴 때 완성된다

뉴질랜드는 둘러보는 나라가 아니라 달리는 나라입니다.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까지 전 구간을 실측하듯 정리하고, 캠퍼밴 렌트 업체를 보험·비용까지 솔직하게 비교하며, 반지의제왕 로케이션 중 돌아갈 값어치가 있는 곳만 골라 알려드립니다. 남북섬을 직접 일주한 에디터가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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